한 달동안 거의 눈팅만 하다가 요새 들어 댓글도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블럭체인 쪽에 관심이 많아서 글을 찾다가 알게 됐고 참새님 @kim066,
@leesunmoo 님 글을 읽으면서 푹 빠져들었습니다. ㅎㅎ 우선 두 분다 현재는 활동을 안하시지만 꼭 다시 오셔서 직접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ㅠㅠ
그리고 너무나 많은 스승님들 글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한 분 한 분 모든 글을 정독하고 싶은데 이미 스팀의 역사가 좀 있는지라 글이 너무 많더군요.
하나씩 하나씩 차곡차곡 읽어나가려고 합니다. 요새 거의 모든 시간을 스팀 글 읽는데 쓰고 있거든요.
배울 것이 많은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글들이네요.ㅎㅎ
요새 많은 가르침을 주고 계시는 @yellowboy1010님과
@pius.pius 님에게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
10월 말에 스팀잇을 접하고 11월에 아무것도 모른채 공부 좀 했다고 암호화폐 투자에 들어갔다가 싹 빠졌습니다.
역시 이게 뭐하는 짓이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공부도 제대로 안 되있는데 들어가지 말라는 여기 좋은 선생님(?), 선배님(?)들의 말을 들었어야하는데.ㅎㅎ
공부도 안되고 투자도 안되고 시간은 가고 멍하니 차트보는 시간만 늘고.ㅎ
그래두 너무나 다이나믹한 한달이어서 느낀 것은 있네요. 공부하자!!!!
백서도 좀 읽어보고 코인 홈페이지나 커뮤니티 사이트도 다녀봤지만 역시 기본부터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제 블로그에 담으려 합니다.
어제 글 쓰는 거 준비하면서 비트코인 백서를 다시 읽었는데 역시 다른 백서들 좀 읽어보니 이해가 되는게 조금이라도 더 있더군요. 하지만 역시 이해가 안되는 건 많다는...
천상 문과생이라 여기저기 질문할 거리가 참 많네요.ㅎㅎ
많은 질문을 던지고 많은 가르침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밋업 같은 거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구요.^^
확실히 혼자 하는 건 정보 찾기도 어렵고, 생각이 갇히게 되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선생님이신데 언급 못드린 분들 꼭 한번씩 댓글로라도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