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
한 4일 넘 씨게 아파서 이제서야 이벤트 마무리를 하게 되네요..ㅠㅠ
추천해주신 분들에게 우선 죄송스런 마음을 전합니다..
토요일에 마무리를 하고 일요일에 다 보내드리려고 했는데.. 계속 좀 아팠어요..ㅎㅎ 일도 좀 있고..
변명은 요기까지만 하고. ㅎㅎ
댓글 100을 달았다는 저만의 의미로 시작한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첨에는 추천이 많이 안달려서 걱정도 하고 영업(?)도 했는데.. ^^ 마니 참여해주셔서 그나마 의미가 있었네요.ㅎㅎ
추천해주신 댓글들 그리고 글들.. 정말 따뜻해 보였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팀잇이라는 공간을 잘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추천해 주신 분은 총 13분이에요. ^^
@icemilktea,
@energizer000,
@hanwoo,
@ladyuhyun,
@asinayo,
@lalaflor,
@chaeeunshin,
@greenswell,
@grapher,
@madamf,
@anne.sophie,
@springfield,
@momoggo
그리고 추천 받으신 분들은 총 14분.
@chaeeunshin,
@ohthisisit,
@sindoja,
@dev1,
@yhoh,
@qkr1066,
@ibobbymari,
@piggypet,
@virus707,
@cowboybebop,
@huarin,
@wonderina,
@ryanhkr,
@capzzang
코코 @chaeeunshin님이 양쪽에 계신 관계로 다 합쳐서 26분 ^^
쑥쓰럽게 절 추천해주신 분은 과감히 뺐습니다. ㅋㅋㅋㅋ (대신 풀봇 때려드리러 갈게요 속닥속닥)
기획할 때는 추천해 주신 분은 미약하나마 풀봇, 받으신 분들에게는 스달을 보내드려고 했으나....
주최자의 맘이 갈대와 같아 살짝 바꿨습니다. ^^
추천하신분, 받으신 분 모두 이벤트를 한 의미에 맞는 거 같아서.. 26분 모두에게 공평히 나눠드릴려고 해요. ^^
스달의 양보다는 그냥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 거 같아서리.. ㅎㅎㅎ
글을 쓰는 동안 추천받으신 분들 찾아뵙고 보내드렸는데...
글 솜씨가 짧아 추천해주신 분들의 진심을 담기에는 역부족이네요..ㅎㅎ
다 이해해주시리라 믿어요 ^^
다시한번 추천해주신 분들 그리고 추천받을 정도로 댓글이나 글을 써주신 분들, 스티미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요새 제가 계속 듣고 있는 음악 하나 소개시켜드릴게요 ^^(저작권이 어떨지 몰라 링크만. ㅎㅎ 5초의 광고는 정말 참으실만 할거에요 ㅎ)
Raynah님의 인터스텔라 Interstellar OST : "First Step" Piano cover 피아노 커버 - Hans Zimmer
저의 가장 멋진 스승님의 추천으로 알게 된 음악인데..^^
피아노를 좋아하시구 저를 믿으신다면 꼭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소리 크게 해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우주에 와있는 느낌이 절로.. ㅎㅎ 넘 좋아서 아파서 떼굴떼굴 구르면서도 들었네요..
요 며칠 넘 힘들었는데.. 아프기도 하고 형님 이사한다고 아픈 중에 고생도 하고..ㅎㅎ
역시 사람이 좋다고.. 글 쓰면서 많이 힘이 되네요 ^^
찾아주시구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설인데 다시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