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악하나 들고 온 @feun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음악은요..
OutKast 의 Hey ya 입니다!
사실,, 이 곡은 PHOSIC 포스팅 진행중에 @pandafam 님께서 소개해주셨는데요, (조만간 소정의 상금을 보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잘듣고 있어요 ㅎㅎ)
월요일의 상쾌한 하늘아래 신나는 곡을 소개해주셨었습니다.
소개를 해주셨으니, 응당 들어봐야하는 법!
처음에는 음악만 들었어요. 들어보니 진짜 말그대로 어깨가 들썩들썩 하더라구요. Uptown Funk 이후로 두 번째로 신나는 곡을 찾게 되었네요 ㅎㅎ
오늘 이 포스팅을 쓰면서 유튜브에 공식 영상을 찾아보는데, 왠걸....
생각했던것보다 흥이 더 뿜뿜하잖아요??!! 대박..! 도서관인데 춤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몸치인건 함정
이 듀오는 94년에 데뷔, 이 곡은 2003년에 빌보드 차트 1위를 달렸다고 하네요!
또한, 이 곡이 담긴 의미는 어제 일들은 모두 잊고 새로운 각오로 아침을 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응원의 메세지를 담은 곡이라고 합니다!!
제일 지루한 수요일, 여러분도 이 곡 한 번 듣고 훌훌 털어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엄청길어서 정리가 안되는데.. 남부랩의 장본인으로서 기여를 많이 한 그룹입니다.
이상 @feun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