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풘, @feun 입니다.
사진 한 장과 음악의 조화, 이름하여 Phosic, 첫 발을 내딛습니다.
Hello, I am @feun
Photo & Music, in short phosic, start
오늘 소개할 사진은 제가 최근에 뽑은 가챠(Gacha)로부터 연상했습니다.
Today, Let me introduce my photo that is about digimon
사진부터 보시죠
Look at the photo
아실만한 분은 아시겠지만, 추억의 디지몬입니다.
현재에도 20주년 벽돌, 펜들럼과 함께 이렇게 가샤퐁으로, 또 디지몬 어드벤처 트라이 영화를 통해 꾸준히 상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As you know, this is digimon
Bandai makes many goods(figures), games(digital monster, digimon pendelum), movies(Digimon Adventure Tri)
포켓몬의 라이벌이 되고자 했지만, 무참히 꺾여버린 디지몬.. (쥬륵)
I think it was the rival of pokemon, but.. it may not be true.. because many people don’t know digimon... (TT)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년이 지나 이제 대학생이 되어버린, 직장인이 되어버린, 한 가족의 부모가 되어버린 우리들에게 어릴적 그 때 그 기분을 선사해주는 것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추억을 되살리는 의미에서 오늘 소개할 곡은... 와다코지의 Butter fly입니다.
Nevertheless, it still gives us the feelings. Sad, Joyful,.. etc
In a way to bring back the memory, the song I'd like to introduce today is ... Watakoji's Butter fly.
만화영화의 BGM 답지 않게 상당히 좋은 노래입니다.
This is so good BGM.
한국에서 방영할 당시에는 이 노래가 아닌 ‘찾아라 비밀의 열쇠~’ 이 오프닝이였죠. 많은 분들이 이 곡이 생소할 수도 있겠습니다. 일본에서는 이 음악이 오프닝으로 쓰였습니다.
In korean, Opening was not this song.. Some people have never heard before
This song is used in Japanese Version.
옆 동네 포켓몬 노래보다는 뭔가 좀... 마냥 밝은 어린이 동요라는 느낌은 없습니다.(포켓몬 비하 아닙니다.) 그보다는 그냥 부르고 다녀도 일반 가요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죠. 만화 자체도 어린이 만화 치고는 꽤 무거운 주제를 다루기도 했습니다. 여담으로 일본 풍이 짙은 회차는 우리나라 들여올 때 빼기도 했고, ‘디지몬 테이머즈’를 방영할 당시 기괴한 모습에 무서워하는 애들도 있긴 했었습니다. 지금 보면 ‘와 이걸 어린이 만화라고 내놓은 건가’ 싶기도 하면서도, 상당히 내용이 짜임새 있고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I don't feel like a bright children's song any more than the Pokemon song. (It's not Poketmon depreciation.) Also, animation’s content had some difficult topic. In addition, some kids were afraid of the odd scenes when they aired " Digimon Tamers " And I think, " Wow, did you put this out as a children's cartoon, " but I think it's very organized and okay.
이 음악 들어보시면서 각자의 위치에서 잠시나마 추억을 되돌아 보고, 여유를 가지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lease listen to this music, I wish you a day to look back at your memories from your location and relax!
Thank you
PS. 한 가지 더 소개하겠습니다.
한국말로 된 음악도 소개해드리려구요.
나비처럼 날아가 볼까 일렁거리는 바람에 실려
이런 느낌을 언제나 느낄 수 있을까
마음속을 좁혀오는 사소한 일엔 신경쓰지마
지금 이대로 날아가 모두 잊으면 돼
어떻게 wow wow wow wow wow
하늘 끝까지 닿을 수 있을까
이렇게 wow wow wow wow wow
여린 날개가 힘을 낼 수 있을까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나를 허락해준 세상이란
손쉽게 다가오는 편하고도 감미로운 공간이 아냐
그래도 날아오를거야 작은 날갯짓에 꿈을 담아
조금만 기다려봐 Oh, My Love ~
유투버분이 올리신 건데 개인적으로 이분이 부르신 걸 정말 좋아합니다.
음색이 상당히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