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팀 발행량이 늘어나죠? sct 갯수만큼 참여자가 스팀을 사서 sct랑 교환한거죠. 고로 기발행된 스팀을 사서 sct로 교환한 것이지 스팀 발행량이 늘어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ROI가 100%가 넘는다면, 보팅봇을 사용한 입장에서는 + 요인이나 보팅봇에 스파를 임대 준 사람 입장에서는 - 입니다. 보팅봇의 모든 이해관계자(사용자, 보팅봇, 임대자)의 보상의 합은 언제나 동일합니다. 스팀 입장에서 희석이 가속화 될 것도 없구요.
아 그리고 ROI가 100%가 넘는다고 sct 가격이 오르지는 않습니다. 그건 해당 라운드에 참여자가 적었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지 sct 가격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스팀 입장의 가치가 유출 또는 희석된다는 건, 안 썼어야 하는 스팀파워를 썼다던가(말씀하신 발행량 증가) 또는 위에 말씀 드린 현금 -> 토큰 -> 스팀 -> 현금의 과정 또는 재단의 매도처럼 지속적인 물량 출회 등인데 이를 빼고는 가치가 줄어든다는 말씀에 동의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나 sct나 jjm 같은 경우는 실제 단기간에 대량의 스팀을 잠구는 효과를 가져오기도 했구요
RE: 다운보팅에 대한 마구잡이 생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