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의 맑은 하늘은 본 날이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서 항상 뿌옇게 변해버린 하늘을 보고 있노라면.. 맑은 하늘이 그립기만합니다. 어느 날 부터 마스크가 생활화 되고 외부 활동을 하는 것이 단순히 날씨에 따른 결정뿐 아니라 미세먼지라는 나쁜녀석까지 생각을 해야되니 걱정이 많이 되네요 ㅎ
최근 특히 지난주의 서울의 미세먼지는 굉장히 심해서 평생 마스크를 써본적 없는 제가 마스크를 샀습니다. 이러다 폐가 남아나질 안을듯하여.. ㅠ 평소 낮시간때에는 우리가 육안으로도 충분히 미세먼지의 정도를 파악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밤에는 이게 미세먼지가 많은건지 그냥 어두운건지 확실히 알수가 없는데요..
서울타워를 보고 외부활동을 결정하세요~~!
밤시간에 서울에 랜드마크인 서울타워에서는 타워의 조명색의 변화를 통해서 미세먼지 수치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아직 이것을 잘 모르시고 그저 미관적으로 색의 변화가 수시로 생긴다고 생각하시는데 오늘부터는 주의깊게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서울타의 색은 녹색 →빨강색으로 미세먼지 수치가 좋음→나쁨으로 가는 색으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차를타고 가는중에 본 타워의 색이 약간 주황색이었는데 미세먼지 나쁨으로 가는 정도라 볼수 있겠네요... 대게 외출할떄 색이 녹색, 파랑색인데 이는 외부 활동에 전혀 지장이 없는 정도라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빨강색에 가까울수록 외부활동을 삼가하고 실내 활동을 하세요..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의 경우 건강을 위한 운동을 하는데 미세먼지수치가 높을때하는 운동의 경우 기관지를 비롯해 건강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칠수 있음으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퇴근 후 야간 운동이 가능하신분들은 필히 서울타워의 색을 꼭 확인하세요!!
미세먼지 없는날 건강한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 잘하세요~ 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