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 가서 아이들과 고인돌은 본 적이 없어서 찾아보다가 고인돌 무료 선사 체험장이 있길래 찾아갔습니다.
근데 딱히 우리 아이들과 체험할만한건 없었어요;;
그래서 전에 봤던 자연사, 역사 박물관을 아이들은 할아버지와 같이 들어갔습니다 ㅎ
잠시 쉬고 있다보니 관람하고 나와서 고인돌이 있는 공원으로 갔습니다.
아직 고인돌을 잘 몰라서 크게 관심이 없더라고요;;
배우고 관심있어하면 다시 와야겠어요 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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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웃을 일이 좀처럼 없어서 더 할나위 없이 웃음이 나왔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