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드릴 곳은 U-20 축구 결승전을 보고 정신 못 차리던 낮에 갔던 키즈카페 REST 입니다.
사장님이 옷과 인형을 만들어팔고 공방(?)도 운영하시네요.
방방. 트램펄린
레고와 볼풀
REST가 Really Enjoy Special Trampoline 의 약자였군요 ㅎ
떡볶이와 볶음밥을 시켰는데, 잘 먹더라고요. 전 안 먹어서 모르겠는데, 맛있나봐요.
여기 요금이 보호자는 시간 제한없이 1,000원
아이는 1시간 4,000원 2시간에 7,000원입니다.
대박은 10,000원에 무제한입니다 ㅎ
제가 피곤하기도 하고 집에 가서 정리도 해야되서 3시간정도 놀다왔는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았다고 하니 다음에 또 갈거 같아요.
일찍가면 조용하고, 친절하시고 좋더라고요 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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