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다녀온 친구와 점심을 먹고 산책하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행가서 골프, 수영으로 운동만 하고 왔다는 이야기였는데, 저같으면 그렇게 못 했을거 같아요;;
힘들기도 하고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요 ㅎ
그러고보니 취미라고 할만한 것도 없어진지 오래네요. 주말에 뒹굴거리고 잘 놀아주지 않는 나쁜 아빠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할 취미를 찾아봐야겠어요.
편안한 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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