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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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비 많이 와서 밍기적거리다 지옥철로 출근하고 예상했던 것처럼 늦게까지 야근하고 왔네요;;
중간중간 비 오더니 결국 집 근처 와서도 비가 좀 내려서 습한 밤입니다.

과제 방향이 그만 흔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위에서 한 번 변경할 때마다 며칠을 수정하고 디버깅하는지;; 너무 지치네요 ㅠ
중간에서 압사당하는 느낌.. 벗어나고 싶군요.

편안한 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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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Activity,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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