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elsogood 입니다.
드디어 triple a에 첫 리뷰를 쓰게 되네요.
글을 잘 못 쓰기도 하지만, 모바일에서 쓰기에는 어렵더라고요;;;;
짧게나마 최근에 본 인상적인 영화에 대해 끄적여봅니다.
(Source :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고등학생인 두 딸이 미성숙한 어른들에게 던진 메시지
★★★☆☆
배우 : 염정아(영주 역), 김소진(미희 역), 김혜준(주리 역), 박세진(윤아 역), 김윤석(대원 역)
감독 : 김윤석
2019년 4월 개봉한 연기파 배우 김윤석의 감독 데뷔작이지만,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한 영화.
주리의 아빠 대원과 윤아의 엄마 미희, 그 사이에 아이가 생깁니다.
이 둘의 관계를 먼저 눈치챈 주리가 같은 학교 학생이지만 잘 모르는 윤아에게 사실을 이야기를 하며 둘의 관계는 시작됩니다.
축복받지 못한 새 생명, 예정보다 일찍 찾아온 아이.
자신을 찾아다니는 주리와 윤아를 피해 현실을 외면하고 도망치는 대원.
동생을 한 번이라도 더 찾아보며 신경쓰는 주리와 윤아.
마지막 부분은 충격적이기도 하고, 놀라웠습니다.
계속 기억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것은 직접 보시죠~ ㅎㅎ
별로라고 생각했던 제목이 사실은 참 잘 지은듯 합니다.
영화에서 감독이자 주연배우 중 유일한 남자인 김윤석이 맡은 대원이는 두 가족을 연결하는 접점이지만 크게 나타나지 않고, 여배우들이 이야기를 끌고 나갑니다.
네 명의 여배우, 염정아, 김소진 은 물론이고 신인배우 김혜준, 박세진의 연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조연들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믿었던 우등생 주리에게 말로 한 방 먹는 학생부 김선생(김희원), 윤아의 철부지 아빠(이희준) 등 배우들마다 개성있는 연기를 하고, <SKY캐슬>에서 염정아의 딸이었던 예서(김혜윤) 가 <미성년>에서는 염정아의 딸 주리의 친구로 나옵니다 ㅎ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571632?language=en-US
Critic: AA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571632?language=ko-KR
별점: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