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 THEMOVIEDB
요즘 금토 드라마 기다리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스토브리그입니다.
처음에는 야구드라마라고 해서 한 번볼까하고 시작했는데, 이거 몰입감이 장난아닙니다 ㅎ
오늘 방영한 6회만 해도 길창주 영입에 대한 반대여론부터 전력분석팀 직원 선발, 연봉계약 준비 중 30%삭감 통보 등 빠르게 진행되는 스토리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게 만듭니다.
다가올 연봉협상 뿐 아니라, 동생이 다친 것외에도 다른 이들도 사고를 당한거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네요.
벌써부터 다음 회차가 방영될 내일 밤이 기다려집니다.
오늘 방영한 6회에서 백승수(남궁민 역)가 동생 백영수(윤선우 역)에게 이런 문자였던걸로 기억납니다.
"영수야 안 힘든 사람 없어. 앞만 보고 달려. 넌 우리의 희망이야"
이 내용이 우리가 힘들어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보통 해주기도 하고, 듣는 이야기일 수도 있어서 공감이 되기도 했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