훅 간다 그러죠? 그 악수 한번으로 훅 간 연예인들 많습니다.
그 연예인들은 대부분 턱을 고쳐서 그런 경우가 많아요.
턱이 풍족 해보이면 그사람 역시 넉넉해보이고 그래요.
턱이 모나지 않고 둥글면 인간적인 인기를 끈답니다.
아마 턱 성형으로 훅간 연예인들이 주로 이런 둥근 턱을 가졌다가 양악이라는 악수를 두게 된 경우가 많아요.
그럼 양악과 같이 조금 뾰족한 혹은 가느다란 턱은 관상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느냐면
할말은 하고 사는 사람이란겁니다. 그냥 간추리자면요.
적절하게 할말을 하고 살아야 하는데 그게 도를 지나쳐버리는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이들이 실수한건 그런 말실수도 아니고 행동도 아닌 개성의 상실이랍니다.
턱 수술로 인한 개성의 상실...
개성으로 먹고 살던 잘나가던 사람들이 그걸 손대는 바람에 그렇게 된거죠. 유니크함이 사라진?
그냥 놔두면 될껄 긁어서 부스럼 만든모양세
"나는 더 이뻐질꺼야"
제가 아무리 뜯어고쳐도 강동원, 원빈이 될수 있듯이... 없듯이
그들이 아무리 이뻐질려고 해도 탑급 미모의 연예인을 따라갈순 없답니다.
오히려 개성없는 배우가 개성을 만들기 위해 더 이뻐지기 위해 성형을 하는건 추천하지만
잘 나간다 싶을땐 손대는게 아니랍니다. 손댄다면 표시 안나게 손을 대야하고요.
과욕이 부른 박복이라고 표현 해야 겠네요.
어찌보면 그들도 시대의 희생양일수 있어요.
아름다움이 우대를 받는 세상이니...아주 오래전 부터요.
여자배우는 외모, 남자배우는 연기력 혹은 외모.
어쨌거나 외모는 일단 뛰어나고 봐야 우대를 받는 세상이긴 합니만
완전히 변해서 나아지질 않는 거라면 그냥 놔두는게 좋아요.
그게 그나마 있는걸 안까먹는 방법입니다.
아무튼 제가 생각하는 턱 성형의 기준은 장애나 기형이 아니라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수술을 결정하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