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합격에 대한 질문을 받게되면...그런 질문을 하는 사람의 절반 이상은 애매하게...공부를 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자신있는 분들을 보면 시험 합격운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지 않아요.
왜냐면 이미 스스로도 합격을 예측 할 정도로 많은 공부를 했기 때문에요.
합격 예측이라고 해서 애매한..커트라인을 말하는게 아니랍니다.
거의 만점선에 가까울 정도의 공부량을 말해요.
이러신 분들은..."나 합격할까요?" 이런 질문 안해요.
그리고 운에 의지하지 않는답니다.
아무튼...이렇게 열심히 공부한..여한없이 공부해서 시험을 앞둔 사람에게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답니다.
저한테 본인의 합격에 대해서 질문하신분들중에
"좀더 하시죠..." 혹은 " 애매한데요? 더하셔야 겠는데?" 혹은 "안심하지 마세요" 라는 말을 들으신 분들이 계실꺼예요.
이렇게 말한 분들에게서는 절대로 나타나지 않는 그 공통점...
바로 이마랍니다.
거의 만점급에 가까운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묘한 증세..
아마의 특정 부위에 약간 붉은? 혹은...짙은황색?빛이 감돌아요.
단순하게 광채가 나는게 아니라..홍색이나 황색의 빛을 띄어요.
특히 국가적인 큰 시험을 앞둔 사람에게서 많이 볼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저 부위에 홍색이나 황색 하장을 하면 될까요?" 라고 생각하실분이 계신데
어찌 자연산과 양식한 횟감을 비교할수 있겠나요....
그 극차는 비교불가랍니다.
여담으로...
관상에서 저런 증세가 나타나지 않지만 점사로는 합격운이 좋다는 점사가 나올때가 있어요.
시간이 흐른후에 합격을 했는지 불합격 했는지를 통보해오는데 몇가지 특이한 공통점을 볼수 있었어요.
특히 불합격자에게서 볼수 있는 공통점...
세상이 어찌 흘러가는지, 어떤 뉴스가 이슈인지, 요즘 트렌드는 뭔지...다 알고 있다는거죠.
공부만 해도 모자랄 판에 이런걸 다 알고 있다는건...공부할 시간을 엄한곳에 썼다는거예요.
"전에 판자촌님이 합격운이 좋다고 하시지 않으셨어요?"라고 따지시는데
대화중에 다 드러난답니다.
이슈가 되는 방송이나 현장에 다 나가고..동호회 활동도 열심히 하고...짬짬히 다른 공부도 하고...
심지어는 국제 정세까지 다 알고 있어요.
대화해보면 이런것들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럴때마다 "대체 공부는 하긴 하는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 자기 스스로 "이정도 공부하면 됐어~"라고 만족을 해서 그런건진 몰라도
같은 시험에 응시한 사람들은 그런 생각안하죠. 오직 시험 하나만 생각합니다.
이러면 이길수가 없어요.
스스로 만족하는 경향이 높은 사람들에게서 자주볼수 있어요.
합격하고싶으면..절대로 공부에 대한 만족이란걸 하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