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관상 용어라고 칭해야 할까요?
가까이서 보면 코에 분필을 하나 넣은듯이 반듯하면서 코 전체가 날카롭습니다.
사진을 찍어보면 코에 정말 분필 하나 세워서 집어넣은듯한 모양입니다.
미끈하죠. 순정만화의 남,여주인공 코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요.
"과유불급"
전형적인 과유불급의 상이랍니다.
그냥 단순히 코 자체의 라인이 굴곡없이 힘도 있고 미끈하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대놓고 분필하나 집어넣은듯한 코는 지나쳐서 안하니 못한 운을 만든답니다.
바로 결혼 운이란거죠.
단순히 연애할때는 좋아요. 그러나 결혼 하고나면 반드시 금이 갑니다.
최근 이혼하는 연예인들(일반인들은 보기 힘드니)의 코를 보면 꼭 분필 하나를 집어넣은듯해요.
미혼의 연예인들?
이들도 결혼하고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죠. 결혼을 해봐야 아는거니깐.
적당히 솟은 콧대에 일직선으로 굴곡없이 뻗은 코의라인 적당히 도통한 콧날이며 콧등.
이정도로 끝내야 해요.
지나치게 솟은,높은 코는 오히려 사람을 외롭고 힘들게 만듭니다.
결혼운이 나쁘다라는건 단순한 의미로 "이혼" 만을 말하는건 아닙니다.
그 이상의 불운이 있다는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