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페 거래소 시장 관련하여
http://m.ekn.kr/section_view.html?no=362995#_enliple
뉴스를 발췌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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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암호화폐 거!래소 시장 순위가 대거 변동됐다. 오랫동안 최상위권이던 일본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플라이어가 4위로 내려왔고, 그 위 상위 3곳을 중국이 휩쓸었다. 1위는 오케이코인(OKEx)이 차지했고, 2위는 후오비(Huobi)가 차지했다. 3위는 중국 본토에 위치한 거래소는 아니지만 홍콩의 바이낸스(Binance)가 차지했다.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위치한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5위를 차지했다. 국내 거래소 순위는 19일 바뀌었는데 빗썸이 6위를, 업비트가 7위를 차지했다. 오랫동안 업비트가 유지해오던 국내 1위 거래소 타이틀이 바뀐 셈이다.
하지만 빗썸과 업비트의 순위는 언제 뒤바뀔지 모른다. 두 거래소 간 거래량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암호화폐 정보포털 코인힐즈에 따르면 19일 오후 9시 현재 빗썸은 직전 24시간 동안 3만9659.96비트코인을 거래, 거래량 점유율 3.38%를 차지했고, 업비트는 직전 24시간 동안 3만 6190.28비트코인을 거래, 거래량 점유율 3.09%를 차지했다.
한편 코인힐즈 기준 현재 거래소에 상장된 암호화폐는 1556종에 달하며,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소 마켓 수는 1만 3289개에 달한다. 거래소 수는 123곳이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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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페 시장에서 일본의 점유율은 상당히 높은 상태였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였었다는 것이다.
비트플라이어가 그 점유율을 뺐겼다는 것은 무엇을 시사 할까
중국의 막해한 투자와 물량은 이미 시장에서 상당한 부분을 차지고 있고
앞으로도 분명히 더욱 심해질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중국의 우량주에 눈을 돌려야만 하는 것일까
세계 경제를 알아야 주식의 큰 눈을 보듯
아직 종잡을 수 없는 암호화폐의 시장을 알기위해서는 이 동네의 세상을 알아야만 한다.
중국은 세계에서 민족주의가 가장 강한나라 중 하나일것이다. 그들은 분명 자국의 유명한 플랫폼과 코인들을 밀고 나갈 것임이 분명하다.
네오와 퀀텀은 그 선두주자에 있음은 분명하다.
네오의 작년 1년동안 상승률은 1600%로 이미 충분히 그러한 사항을 입증했다.
과연 어느정도까지 얼마나 오를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말이다.
업비트의 1년 변화율 TOP 은
다음과 같다.
금일 기준으로 1,642 % .. 이렇게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16배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거래소 빗썸과 업비트는 어떠할까
나름 국내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UI 로 국내 시장의 막강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지속적인 거래소의 횡포와 눈에 보이는 양아치 경쟁이 시장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내가 보기에는 그들은 단순 수수료만 받아서 부자가 될 생각만 하고 있다.
나 같으면 지금까지 번 돈으로 블록체인사업에 투자를 하겠다.
참...돈이 얼마나 무서운지..어느정도 정치적인 이입도 두 거래소에 들어가 있는 것만 같은 나쁜 생각마저 든다.
대한민국 IT 강국이라고 하지만 4차산업 중 블록체인을 준비하는 자세는 형편없음은 분명하다.
몇년전 빅데이터가 세계적 트렌트일 때, 빅데이터는 곧 저물것이고. 이를 활용한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기법을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 데이터 분석이 활성화 될것이라는 한 교수님의 말이 갑자기 떠오른다.
블록체인이 부각되고 중요함을 모두 인지하는 것은 이미 출발하기에 늦은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 출발마저 하지 않으면 도퇴됨은 분명하다.
한국의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염원하며
외국으로 투자자마저 나가는 것은 진정한 낭비가 아닐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