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이 많은 사람들의 예상보다 길어짐에 따라 최근에 비트맥스 거래소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늘기 시작했습니다.
내리는 와중에도 수익을 달성하기 위함인데 저한테도 쪽지나 댓글로 이용방법 등을 물어보는 분들이 부쩍 늘었네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댓글로 물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아는 만큼만! 확인하는 대로 답글을 달아드릴게요^^
작년 12월부터 본격적인 하락장이 시작되었는데 3월 중순에 접어든 지금까지 약 3개월간 하락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많은 참여자들이 손절을 하고 떠났으며 이제는 진짜 징하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사람들의 인내심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손실이 심한 투자자들이 이를 만회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찾던 중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비트맥스 거래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하락뿐만 아니라 상승장에서도 프로핏을 극대화할 수 있죠^^
하락하는데 어떻게 수익을 낼까? 공매수 공매도 방식인 비트맥스에서는 주식의 미수, 신용과 비슷한 방식으로 거래소에서 자금을 빌려 매매하는 방식입니다. 작은 시드머니로도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그만큼 위험 부담도 클 수밖에 없는데 일반적인 코인 투자는 가치가 줄더라도 보유하고 있는 개수에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이런 방식은 강제 청산으로 인한 100%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는 보다 높은 이해도가 요구되는 매매기법입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앞으로 계속해서 특정 코인의 가치가 떨어질 것을 예상하고 현재가가 1만 원이라면 일단 1만 원에 매도를 하고, 며칠 후 시세가 떨어져서 5천 원이 된다면 트레이더는 5천 원에 이를 사서 결제해주고 차액인 5천 원의 수익을 얻게 됩니다. 공매수는 반대 개념이라고 볼 수 있겠죠. 이 개념을 정확하게 인지해야만 이해가 쉽습니다.
한마디로 비트맥스에서 특정 코인을 빌려서 매매한다고 보면 되는데 적은 시드머니를 증거금으로 최고 100배의 비트코인을 빌릴 수가 있습니다. 물론 거래소마다 레버리지가 다른데 이곳에서는 세계 최대 100배의 레버리지까지 가능한다는 사실.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죠^^
예를 들자면, 1비트 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면, 최대 100비트까지 빌려서 매매가 가능합니다. 수익률이 백배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손실이 1% 발생하면 손해도 백배! 즉 모든 자금의 손실을 뜻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Margin Trading의 특성상 유동성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1% 등락은 순식간에 일어나서 대처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런 이유로 사실상 백배 운용은 거의 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행여나 오늘 포스팅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시간을 좀 더 투자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일반적인 매매기법과는 완연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될 사항들이 무척 많습니다. 소규모 자금으로 모의투자하듯 경험을 쌓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그리고 현재 신규 회원에 한해 트레이딩 수수료 10%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하시면 자동으로 적용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