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UK차트에 새롭게 진입한 곡은 총 2곡 입니다.
힙합을 좋아하신다면 카니예 웨스트를,
아기자기한 일렉 사운드를 좋아하신 다면 조지에즈라를 추천드립니다.
조지에즈라는 포스트 '밥 딜런'이라는 별명을 가진 아티스트 입니다.
캐치한 어쿠스틱 멜로디의 곡을 주로 하는데,
로우톤의 보이스를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앨범은 그의 두번째 정규앨범으로
현실 도피, 꿈, 불안함, 사랑에 대한 음악을
담았다고 합니다. Shotgun은 앨범의 4번 트랙에 있는 곡인데요
리믹 영상이 있어서 가져와 보았습니당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반응을 보이고 있는 아티스트는 아니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이 앨범은 New Music Friday에 맞춰 6월 1일 금요일에 발매되었는데요
카니예 웨스트가 카니예 웨스트 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음반입니다.
사실 미국 힙합은 정확한 영어 해석이 동반되어야 더 즐겁지만,
저의 부족한 영어는.... 즐거움을....
얼마전 TMZ와의 인터뷰에서 칸예 웨스트가 400년간 이어진
노예 제도는 "선택"이었다는 발언을 해 엄청난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언급이 가사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Turn TMZ to Smack DVD
TMZ방송국을 Smack DVD로 변경 시켜버렸어.
Russell Simmons Wanna Pray For me too
Russell은 나를 옹호하더군
이렇듯 힙합음악은 그냥 들을 수가 없어서
저에게는 참....힘든 음악입니다.
하지만 미국 문화와 현재 이슈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들에게는
가장 재미있는 음악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샤이니, 비투비 등등 다양한 가수들 앨범 나왔던데
그걸 들으며 잠들어야 겠습니다. 벌써 세시네요.
그럼 오늘 글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