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빌보드 HOT100 순위 변동 입니다.
현재 가장 핫한 키워드는 BTS이겠지요?
아쉽게도 이번 주에는 51위로 밀려났습니다.
그러나 2주나 빌보드 차트에 버틴 것도 엄청난 기록입니다.
- 지금 업계에서 가장 핫한 이야기는
BTS는 왜 성공했을까 입니다.
SNS활용
멤버들의 끊임없는 소통기획력
얼마전에 확인해 보니 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스토리작가를 따로 채용하더라구요음악적 역량
멤버들의 자작곡, 방시혁의 프로듀싱
등 등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에게도 이 질문이 많이 들어오는데요
솔직히 음악으로 크게 엄청난 차이를 느끼지는 못하겠습니다.
일반 리스너 분들은 어떠신가요?
요즘 저희 어머니도 방탄 소년단 영상 찾아보시던데...
이번 주 순위 변동에는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습니다.
추천해 드릴 수 있는 곡은
19위로 새롭게 진입한 DRAKE의 I'M UPSET입니다.
5월 28일 발매된 드레이크의 싱글 입니다.
음악만 들으면 뭐여... 색다르지도 않고...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네. 정상입니다.ㅎㅎ
이 곡은 디스 곡입니다.
푸샤 티의 드레이크를 향한 공개 디스 구절이 담긴 곡 "Infrared" 이 발표되자
드레이크는 바로 반격 디스 곡으로 발매한 곡이 I'm Upset입니다.
푸샤는 드레이크를 직접 작사하지 않는다고 디스하고..
그거에 드레이크가 반박하고
드레이크와 친한 아티스트들이 옹호를 하기도하고 하면서 불이 붙고 있습니다.
현재 이 둘의 디스전을 풍자하는 티셔츠도 나왔다고 합니다.
품절되었다는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ㅋ
티셔츠에 관한 정보 출처 : http://www.musinsa.com/?m=news&bid=news&uid=23782
미국에서 디스전에 유행을 하고 나서
우리나라에서도 한동안 디스전이 일어났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힙합 좋아하시는 분들은 모두 기억하실 2013년 스윙스 디스전이 그렇습니다.
그 디스전을 통해 스윙스는 대중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디스전이 우리랑 뭔상관이야 하실 수 있지만.
쇼미더머니가 다음시즌을 준비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 힙합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조심스레 점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