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의 한 주가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6월이네요
벌써 1년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아직 제 나이에 익숙해지지 않아
몇살이냐는 질문에 주춤거리다 대답을 하고 2018년이라는 숫자가 어색한데
언제쯤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것에 속도를 맞춰 적응할까요.
유월은 저도 달라지려고 노력하는 달입니다.
교육을 2개나 신청하고 작곡학원도 등록하였습니다.
알바도 틈틈히 알아봐야만하고 전 보다 조금 더 타이트하게 준비하려
해떠야 자던 생활을 청산하고 드디어 제대로 하루를 돌렸습니다.
음... 그런데 오늘 놀고 싶긴하네요.ㅠ
내일도 바쁜 하루가 예상 됩니다.
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야 하거든요
이력서도 써야할 것이구요.
이 생활도 언젠가 완전히 적응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