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이 플랫폼이 재밌어서 자꾸 들어오게 된다..
덕분에 원래 하고 있던 블로그가 많이 죽었다....
매일 신곡 리뷰 올리고 뮤직비디오 해석하구 했었는데 아무래도 그런 성격의 포스팅이
스팀잇에는 맞는지 고민을 하게 되니까 소홀해졌다.ㅠ
기존에 포스팅하고 있던 시리즈가 하나 끝나기도했지만,
많은 분들이 댓글로 스팀잇에 대해 알려주셔서 이제야 약간? 알것 같은데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그래도 새로운 분야를 계속 공부하는 재미가 있다!!
내 주변에 계속 홍보하고 있는데 ㅠ 아무도 안해 스팀잇
이렇게 재밋는데 ㅠㅠ
블로그는 신곡 리뷰를 올리면 바로바로 조회수가 오르지만
스팀잇에서는 그런 다이나믹한 변화가 없다.
흐음.. 그래도 내가 스팀잇이나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음악 공부를 위해서이니까 꾸준히 올릴 예정이다!
모른다 나는 마이웨이 한다!!
대신 조금 더 꼼꼼히 쓰긴 해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