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힐링 용봉산에 가다 ...

eunstar(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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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eunstar 입니다 ....
어제 엄마와 방학인 딸아이와 용봉산에 갔어요 ^^ 용봉산 정상까지는 못가고 사찰까지만 갔어요 ~~~~
다행이 오전엔 비가 안오더라구요 ~~~~
갔다가 오는길에 비가 오네요 너무 다행이었어요 ^^
요즘 계속 잠을 잘 못주무시는 엄마를 위해 산소 마시기 프로젝트 .. 오늘은 딸아이가 방학인 관계로 같이 갔네요
두배로 힘들었지만 세사람이 모두 산소 한가득씩 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
나가기 좋아하는 딸아이 신나서 가다가 오르막길이 힘들어 자꾸 안아달라고 하네요 예상은 했지만 .....
딸이니깐 이렇게 안고가네요 ^^

용봉산 입장료는 1,000원이네요 엄마는 65세 이상 딸은 7세 미만이라 꽁자네요
참 싸죠 ^^

산소 슬슬 들어마십니다~~~~~~

요즘 이렇게 엄마와 맑은 산소를 마시니 엄마의마음도 편해지고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또 가까운곳에 좋은곳이있나찾아봐야겠어요 ...
엄마의 마음의 힐링도 저도 이렇게 운동을 하니 몸이 가벼워지는거같아요 ...
오늘은 비가오는 주말이이네요
스팀잇 회원님들 힘내시고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언제나 eunstar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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