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쪽갈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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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eunstar 입니다.

6월 1일이네요 6월의 시작은 활기차게 시작을 해야 하는데 말이죠 ^^
어제는 머리가 너무 아파 하루 포스팅을 쉬었어요
머리가 복잡하고, 답답해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하루였답니다.
머리좀 식힐겸 저녁에 수원에 있는 작은언니네에 가서 한잔 할겸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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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그럴땐 갈비를 뜯어야 한다면서 찾아간 쪽갈비 전문점 예감입니다.
쪽갈비 전문점 예전에 엄청 많이 갔던 기억이 있는데, 당진으로 이사오면서 한번도 안가본곳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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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쪽갈비를 시켰어요
매운것도 먹고 싶었지만, 기본인것이 양념 찍어 먹으면 맛있기에 선택.
치킨도 후라이드 치킨이 최고이듯 고기의 본연의 맛을 느껴 보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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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위에서 다 익은 쪽갈비 너를 먹기 위해 여기 까지 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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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맛있때 먹을때가 왔습니다.
모든 고기는 구어서 먹을때가 가장 맛있는거 같아요
밑으로 기름기가 쫙 빠지니, 아주 단백하고, 우울했던 마음이 녹아 내려가는 맛입니다.
바로 이거야 하면서 정신없이 뜯으니, 복잡했던 머리가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맛있는것을 먹는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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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수제비 한그릇도 시켰어요 ~~
저는 면을 좋아하지만, 언니는 수제비를 좋아하기에 언니가 원하는데로 김치수제비로 선택 ^^
한국인은 역시 김치가 들어가야 하는거 같습니다.
김치의 개운함이 쪽갈비의 맛을 더 상승 시켜주는거 같습니다.
어제 언니와 기분좋게 먹고 내렸왔답니다.

6월 1일 신나게 시작해 봅시다 .


맛집정보

예감쪽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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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109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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