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창한 오후입니다.
겨울의 시작을 알리려 이렇게 추운가 봅니다.
추운날인데 딸아이가 얇은 잠바를 입는다하여 한바탕 정신이 없는 하루의 시작 이었답니다.
마리스포 쌀국수집에 찾았답니다.
이국적이고 깔끔하여, 제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이것이 빈대떡인가봅니다.
계란피에 야채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는 빈대떡이죠
라이스페이퍼를 깔고 빈대떡 하나 넣고 야채를 넣어, 돌돌 말아 매콤한 소스에 찍어 드시면 환상적인 맛이랍니다.
숙주의 아삭함과 야채의 신선함 계란의 단백함 라이스페이퍼의 쫄깃한맛이 어울어져 정말 굿입니다.
너무도 즐겁고 신선한맛의 세계었답니다.
해물볶음우동도 하나 시켰답니다.
자극적이지 않아 더욱더 좋은 해물볶음우동입니다.
음식이 대체로 신선하고 단백한맛이랍니다.
자주가고픈 맛의 세계였답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불금 즐기세요 ^^
맛집정보
마리스포
빈대떡의 새역사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