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오늘은 하루가 금방 지나간 날인거 같아요
딸아이 등원시키고, 집안청소후 딸아이 친구엄마네가서 새벽에 경기했던, 축구를 같이 시청하면서 즐거운 수다가 이어졌답니다.
점심과 커피까지 해결을 하고 아이들 하원할때 같이 나와 동네 놀이터에 가서 3시간 놀았답니다.
와 놀이터 3시간이라 극기훈련을 하고 온거 같아요 ㅠㅠ
힘들게 놀아준 @eunstar 대단해 버섯샤브샤브로 체력 보충하기 ^^
등촌버섯매운탕집을 찾았습니다.
시원한 국물이 생각날때 늘가는곳이죠 ^^
야채와 고기 칼국수 볶음밥까지 한번에 다 먹을수 있는 곳이랍니다.
버섯 스폐셜 샤브샤브를 시켰습니다.
버섯을 좋아하는 우리에게 최고의 요리죠 ^^
추가 반찬은 셀프입니다.
각종 버섯이 가득합니다.
종류별로 다양하게. 있는 버섯을 보니 기분좋아집니다.
샤브샤브엔 역시 고기가 있어야겠죠
딸아이가 좋아하는 고기고기 입니다.
4살 딸아이에게도 고기는 사랑입니다.
칼국수 면도 있습니다.
면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칼국수^^
볶음밥을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
딸아이와 신랑 모두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전 아무거나 잘먹는 대식가 일뿐이죠 ^^
야채 듬뿍듬뿍 넣어서 간장소스에 찍어 먹음 어떤 음식 부럽지 않은 맛이랍니다.
딸아이의 입맛도 신랑의 입맛도 모두 사로잡은 맛맛맛
놀이터에서 고생한 @eunstar 도 기분 좋은 저녁이었답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즐거운 저녁 드셨나요 ?
즐거운밤 되세요
맛집정보
등촌동버섯매운탕
속까지 시원한 등촌샤브샤브를 소개합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