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입니다.
비가와서 그런가 날이 제법 쌀쌀하네요 ^^
딸아이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병원에 가서 약 타왔답니다.
점점 약먹을일만 생기는거 같아요
비도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순대국집에 찾았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그자리에 있었던 순대국집입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순대국으로 결정 ^^
순대국집엔 김치가 맛있어야죠.
석박지와 배추김치입니다.
김치 보니 슬슬 침이 고입니다.
김이 모락모락 올라옵니다.
맑은국물 자랑하는 순대국입니다.
다대기와 들깨가루 새우젓과 파를 넣고 휘휘 저어주세요 ^^
이제 입이 호강할 시간입니다.
단백한국물과 순대와 내장이 어울어져 든든한 점심 해결이랍니다.
맛있게 냠냠 먹고 기분전환해봅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
맛집정보
무봉리토종순대국
30년이 넘은 순대국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 고향 6시 고향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