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뜨거움 가득한날입니다.
오늘은 엄마와 천안 순천향병원에 다녀왔어요.
지난번에 가서 피검사와 소변검사한거 결과도 듣기도 하고 오늘 CT촬영 예약을해서 갔답니다.
11시 결과를 듣는데, 다행히 검사결과가 좋게나와서, 불안했던 엄마의마음도 평안함을 찾은거 같네요
그러나 아직 CT 결과가 남아 있네요
2시 30분 촬영이라 엄마는 물한모금 드시지 못해, 저역시 공복상태를 유지하였답니다.
진료를 받은후, 3시간가량 시간여유가 있어, 마트에 가서 장까지 보고 왔답니다.
다행히 2시 30분 예약이었는데, 2시쯤 검사를 마쳤네요
딸아이 하원시간이 다가와서 집에 가는길에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 지나가는길에 들러서 점심을 해결하였답니다.
부페로 다양한 음식을 즐길수 있는곳이랍니다.
단돈 6,000원으로 즐기는 한식 부페랍니다.
족발, 보쌈, 돼지껍데기, 생채, 치킨, 미나리 등등이 있답니다.
미역줄기와 상추가 있어, 쌈도싸먹고 신나게 먹었답니다.
한쪽에는 라면을 끓여 먹는 코너도 있답니다.
배고픔에 정신없이 먹어서 그런가 사진도 못찍었답니다.
병윈다녀오니, 하루가 훌딱 지나간거 같아요 좀 자고 싶은데, 딸아이 하원시간이 다가와서 쉬지 못하고 바로 달려갔답니다.
피곤함이야 좀 쉬면 괜찮은데, 오늘촬영는 CT에 이상이 없길 바랄뿐입니다.
친정이 가까이 있으니, 친정엄마가 무슨일이 있음 금방 달려갈수 있어 좋네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밤
맛집정보
인주한식부페
6천원의 행복^^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