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의 마지막식사 제주 향토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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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eunstar 입니다.

몇일만에 맑은 하늘인가요 ??
너무 기분 좋아지는 하루의 시작입니다.
오늘은 친구 엄마네서 닭갈비 파티를 하는날이라서 그런가 다른때보다 더 이른 시간에 눈이 떠졌네요 ^^
축구 때문에 우리가 늦게 자니 덩달아 늦게 자던 딸도 어젠 피곤하다며, 잘거라고 불꺼달라고 했던 딸 ~~~
불끄고 한시간 넘게 놀더니 자네요 그래도 평소보단 조금 빠른 시간에 잠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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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내에 있는 향토 음식점 제주 향토골을 소개합니다.
공항안에 있는 식당은 맛이 없을꺼란 편견을 깨주는 맛있는 집이랍니다.
저희는 해물 뚝배기,갈치구이, 보리냉면을 시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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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듬뿍들어간 해물 뚝배기가 나왔습니다.
보기에서 해물이 듬뿍 들어 있어 국물의 시원함이 예상이 됩니다.
제주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이걸 마지막날 공항에서 먹게 되었네요
시원한 국물과 싱싱한 해산물의 조화가 아주 끝내주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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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보리냉면이 나왔습니다.
더운날 시원한 냉면은 최고의 선물같은 음식이죠 ^^
보리로 만든 면이어서 그런가 단백함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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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토막입니다.
22,000원의 다소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제주에 왔은데 갈치를 먹지 않아서 딸아이 주려고 시켰던 갈치구이 입니다.
적당한 간에 기름기를 쫙빠진 갈치구이 ~~
통통한 갈치살이 일품입니다.
딸아이 혼자 한토막 다 먹을 정도로 맛있네요
역시 제주 갈치는 최고인거 같습니다.
비싸지만 않다면 많이 시켜서 먹고 싶은 맛입니다.

제주의 음식을 먹어보고 늘 느꼈지만, 간이 쎄지 않아 참 좋은거 같아요 ~~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맛 재료 본연의 맛을 잘살려 요리 하는거 같아요
제주에서의 마지막 한끼였던, 공항내 제주 향토골 ~~~
또 언제 가려나, 딸아이가 제일 좋았던곳은 헬로키티아일랜드 였나 봅니다.
자꾸 헬로키티 아일랜드에 가고 싶다는 딸아이랍니다.
역시 딸아이는 공주 공주 핑크 핑크 하나 봅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맑은 하늘처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맛집정보

제주향토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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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이동 2002


제주에서의 마지막식사 제주 향토골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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