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시작을 스팀잇과 함께 하네요 ~~~~
자꾸 자꾸 키보드에 손이 가네요 ^^
요즘 너무 너무 더워 다들 기력들 없으시죠 ~~
어제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시원한 맥주한캔했습니다 ^^
안주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몸생각해서 전날 롯데마트에서 사온 장어와 버섯구이를 해서 시원하게 한잔 들이켰습니다 . 요즘 1994 맥주에 푹 빠져있어요 ^^ 맥주에서 꽃향기가 납니다.. 롯데마트나 요즘 편의점에서도 수입맥주 세일들 많이 하더라고요 4캔에 9,400원에 구입
소소한 안주와 맥주한캔이지만 이게 또 행복 아니겠습니까 ~~~
시원함이 나의 목줄기를 상쾌하게 해주고 기분까지 업하게 만들더군요
안주가 좋으니 더 기분좋아지는 한캔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몸보신 했는데 저녁이 되니 저녁밥이 걱정입니다 .
최대한 불을 멀리하자로 오리볶음밥을 했습니다 야채와 고기를 한번에 후다닥 ...
야채는 버섯과 양파 감자를 다졌어요 ^^ 오리훈제는 식감을 살리기위해 큼직하게 ^^
이렇게 만들어서 신랑에게 ^^ 잘먹주는 신랑이 있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