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오늘은 왠지 잠이 안오는 밤이네요
이시간에 스팀잇을 하다가 시간이 늦어졋어요
요즘 나름의 다이어트를 한다고 이른저녁을 먹고,군것질을 자제하고 있었습니다.
신랑은 컴퓨터앞에서 군것질 하는것을 좋아해요 ^^
어제 롯데마트에서 군것질용 이거저거 주문했는데, 컴퓨터앞에 키커바를 봉지채 가져다 놨네요^^
크라운 키커바 미니 의 유혹에 빠졌네요
크런치가 바삭바삭하니 일반 초코바보다 부드럽고 맛있어요
롯데마트에서 11,980원 -> 5980원에 세일하길래 주문해준 키커봐
이시간에 컴퓨터를 하니 자꾸 까먹게 되네요 ^^
한번 먹으니 자꾸 손이가네요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키커바
키커바야 키커바야 살걱정 안하고 너를 맘껏 먹는날이 왔으면 좋겠구나^^
그날이 올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이럴땐 신랑이 참 부러워지네요 신랑은 먹어도 먹어도 살이 잘 찌질 않아요
더 먹기 전에 컴퓨터 끄고 잠을 청해야겠어요 ^^
우리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즐거운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