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tar입니다 ..
오늘도 무더운날의 연속이었네요
말복이어서 그런가 마지막까지 덥네요
친구와 점심을 먹으려 앉았는데 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
왠지 운치있고좋네요
예전엔 비오는것이싫더니 이젠 슬슬 나이가먹어가는지 비가 오는것이 왠지 좋더라구요
예전에 싫었던것들이 좋아지고 좋았던것들이 싫어지고 다 변하는거 같아요 ~~
창밖으로 보이는 멋진 풍경 ....
펜션처럼 아름다운 음식점이네요 ~~~~
불낙쇠 메뉴판에는 없는 단골만 먹는다네요
왠지 말복인 오늘 삼계탕만 찾던 저에게 완전 다른 맛있는 요리네요
깔끔하게 나온 반찬류들 .. 집에서 만들어먹음 맛이 없는데 나와서
먹는 음식은 참 맛있어요 ~~~~
결혼 5년차인데 아직 반찬만들긴 멀고도힘드네요 ~~~~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케익 한조각 먹으니 세상 부러울꺼 없는 하루네요
오늘도 또 신랑과 딸아이에게 미안한 하루네요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이네요
스티미언 여러분도 즐겁게 보내세요 ~~~
늘 스팀잇을 응원하는 @eunsta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