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
오늘은 발렌타인데이이네요
그러면서 내일은 설연휴가 시작되는데 왜 이렇게 설분위기는 나질 않는걸까요 ?
어제 늦은 저녁 간식으로 간단하게 조금 송편을 만들어 보았어요 아이와 만들어서 중간중간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딸아이에겐 쌀덩이 하나 주고 만지작 거리게 해주었더니 신나하드라구요 ^^
설 분위기 안나고 쇼트트랙도 아쉽게 실격 당하고 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
집에 쿠키 재료들이 있어 쌀가루와 색깔가루가 있었어요
자색 고구마 가루와 녹차가루 ~~~~
녹차 송편은 생소하시죠 ^^
송편에 설탕과 깨가루를 넣어서 맛은 그냥 그냥 꿀맛이랍니다 ^^
이렇게 한번 먹을양만 만들었어요
많이 만들면 맛이 없더라구요
많이 먹는 사람이 없어 한판이 딱 ~~~~
신랑이 좋아하는 꿀떡 ~~
어째 딸아이가 더 잘먹는거 같아요
요즘 저녁을 덜 먹는거 같더니 다 이유가 있었네요 ^^
초콜렛에 빠져있는 딸 자꾸 하나만 하나만 먹더니 밥 덜먹고, 어제는 꿀떡 몇개 먹네요
이젠 밥보다 달콤한것들의 유혹으로 밥을 조금씩 멀리하는 딸아이
이거저거 더 신경이 쓰이네요 ^^
내일이면 설 명절 시작이네요 ^^
모두들 행복한 설이 되길 바래요 ~~~
지금까지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