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tar 입니다 .
더위가 좀 사라진거같더니 다시시작이네요 ^^
신랑은 일이 있어서 외출하고 저와 딸아이와 있는데 ....
에너지 넘치는 딸아이와 집에 있기 왠지 겁이납니다
그러던중 전화한통이 왔네요
딸아이 친구 엄마예요 ...
자기 신랑이 야간 업무라고 집에 없다면서 점심에 비빔밥 한다고
먹으러 오라네요
듣던중 가장 반갑던 순간이네요 ~~~~
딸아이에게 물어보니 신나서 간다고 하네요
딸아이와 준비를 하고 신나게 차를 끌고 나갔네요
비빔밥 한상이 맛있게 차려져 있네요 ...
집밥 조선생이네요
너무 맛있는 비빔밥 ^^
고급진 음식 부럽지않은 집밥 비빔밥이네요
너무 맛있게 먹고 신나게 놀다가 왔네요
딸아이도 피곤했는지 차에서 완전 뻗었네요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늘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