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오늘은 딸아이와 문화센터 2천원의 행복이 있는날이었어요
하원한 딸 집에 잠깐 들러 간식만 챙겨 먹이고, 바로 문화센터로 갑니다.
딸아이와 함께 만든 묵은지오리쌈입니다.
쌈에 들어갈 야채들입니다.
작은손으로 열심히 칼질을 하네요 ^^
저와 함께 야채썰기를 성공한 딸 제가 했다면서 좋아합니다.
묵은지에 깻잎을 올리고 채썬 야채와 고기를 올려놓아요 ^^
신나게 김치를 말고 있는딸입니다.
다 말아서 엄마 먹으라고 줍니다.
헐렁하게 말아놓은 쌈을 다시 제가 꽉꽉 싸서 짤랐어요 ^^
썰어놓은 묵은지오리말이를 보더니 아빠에게 가져다 줍답니다.
아빠바보딸이네요 ^^
오늘도 너무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에 감동합니다.
엄마는 늘 딸이 있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