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tar 입니다.
화창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그렇지만 미세먼지는 오늘도 나쁨이군요
오늘은 야외활동좀 하고 싶은데 자꾸 나쁨인 미세먼지 나빠요
어제 딸과 함께간 잠실에 있는 키자니아 입니다.
아이들 방학이서 그런가 사람들이 엄청 나더라구요
아이들이 나이는 다양하더라구요
딸아이는 5살이라 좀 빠른듯 하지만, 즐거워 하는 딸을 생각하며 찾았지요
처음 잘할거라는 저의 생각은 오산
혼자 못들어간다고 엄마와 같이 들어가자고 울고불고 첫 체험은 한의사가 되는것이었는데, 결국 못했어요
그리고 두번째 찾은곳은 초콜릿공장입니다.
역시 초콜릿을 좋아하니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은듯 하더라구요 ^^
두번째는 치즈만들기 언니오빠들 틈에서 잘하더라구요 뿌듯하더라구요
체험 끝나고 치즈하나 받았는데, 자랑한다고 먹지도 않더라구요 ^^
마지막 수의사체험입니다.
이것은 딸아이가 직접하고 싶다고 해서 그런지 잘하더라구요
동물 친구 치료해준다고 하며 제일 좋아했던 장소입니다.
처음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힘들었지만, 그래도 아이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