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즐거움과 행복가득한곳 이곳은 제주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새소리와 파다가 출렁이는 바다가 보이는곳늘 꿈꿔왔던 이상적인 곳이 아닐까 싶네요 ^^
여행첫날은 제일 피곤한거 같아요 이동시간이 많다보니 말이죠
저희 공항에서 랜트카를 찾자마자 아쿠아플라넷 으로 고고 ~~
딸아이가 있어 아쿠아리움은 몇번 가봤는데 이곳은 다른곳과 다른점이있네요
도심속이 아닌 제주 앞바다가 훤히 보인다는 장점
입구부터 웅장함이 느껴지는 제주아쿠아플라넷 입니다.
6월 이벤트 팁 신규 회원가입하시면 20,400원에 모십니다.
카드할인보다 저렴한 가격입니다.
들어가볼까요 입구부터 뛰어가는 딸입니다.
어떤 바다속 친구들이 있을런지 저도 두근두근합니다.
드넓은 바다가 보이는 이곳은 제주아쿠아플라넷 입니다.
역시 다르군요
열대어 친구들이 반갑게 인사합니다.
펭귄과도 인사 ^^
어마어마한 거북이와도 안녕 안녕 인사하기 바쁜딸입니다.
엄청 웃기게 생겼네요
상어가족을 좋아하는딸이 제일 기대했던 친구는 역시 상어 ^^
새도 있어요 물고기를 잡아먹네요
대형 가오리가 반갑다고 인사를합니다.
반갑게 인사하는 딸 "가오리야 내가 왔어 "라고 인사하는 딸
아쿠아리움 구경하고 나가보니, 성산일출봉이 딱 ^^
너무 멋진그곳 성산일출봉입니다.
저희 부부가 제일 좋아하는곳이지만,4살인 딸아이와 함께하긴 무리인거 같아 멀리서 바라보는것만으로 만족했답니다.
첫비행기여행이라고 신나했지만, 어제의 현실이란 ...
차타고 공항가서 한참 기다린후, 비행기타고 내리자마자 다시 차타고 이동 기대했던거와 다른게 힘든여정이었지만, 힘들어하지 않고 무리없이 잘 소화한 딸 칭찬해 ....
오늘도 신나게 출발해보자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활기차게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