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eunstar입니다.
어제왔던 눈은 싹 사라지고 따스한 햇살 가득한 날이네요
오늘은 딸아이 운영회 마지막날입니다.
1년간 고생하셨다면서 원장님께서 사주신다고 한자리에 모였어요 ^^
당진의 한정식집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곳
원장님 덕분에 맛있는집에 온거 같아요 ^^
맛있는 간장게장이 나왔네요 ^^
말린 우럭구이 인가봅니다.
맛있는조기는 밥도둑^^
잡채는 꼭 있어주어야하는 음식중 하나^^
밑반찬이 나왔어요
후식으로 누룽지가 나왔네요
어제의 라면과 다르게 고급지게 한상 먹고 왔어요 ^^
원장님께서는 맛있는 점심을 사주시고, 1년간 운영위원 더 해주시길 바라시네요 ㅠㅠ
이사를 해서 못할꺼 같아 말씀 드렸는데, 자꾸 얘기하셔서 부담 스러워 지네요^^
어떻게 말씀을 다시 드려야할지 ~~
맛있는밥먹고 부담느끼고 오는 점심이었어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맛있는 점심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즐겁고 신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