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오키나와의 마지막 밤 ^^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가이드님이 추천해준 사케집에서 기분좋은 한잔했어요
사케를 원하는사람은 사케를 맥주를 원하면 맥주를 ..
아보카도 샐러드 입니다.
새우튀김과 샐러드입니다.
새우는 언제나 진리인듯 합니다.
새우를 좋아하는 우리는 새우를 시켰어요 ^^
두부와 햄이 어울어진 음식입니다.
라멘도 있고, 이상한 두부요리와 해초류같은것도 시켰어요
양이 작아 이것저것 다 시켜먹게 되는데, 다 맛있네요
많이 시켜먹은 우리는 구글 어플로 서비스를 주세요 하니,처음엔 그런게 없다고 하더니, 이렇게 서비스를 주네요^^
말은 잘 통하지는 않지만, 뭔가 통하는 느낌이랄까
마지막 밤이 너무 아쉽네요 이밤의 끝을 잡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