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날이 너무 좋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날의 연속인거 같습니다.
자주 여행을 다니는거 같지만 , 갈때는 즐겁고 돌아올때는 늘 아쉽단 생각뿐이죠 ^^
지금은 단풍놀이의 최고조 인거 같습니다.
여기저기 울긋불긋한 단풍이 너무도 아름답죠 ^^
얼마전 다녀온 양양 쏠비치입니다.
양양하면 제일 떠오르는것이 양양 쏠비치와 낙산사
너무 아름다운바다가 지금봐도 저를 설레게합니다.
쏠비치에서 이틀 잇었는데, 더있어도 좋을듯합니다.
바다소리를 들으며 모래놀이하는것이 참 좋았던거 같아요
딸아이도 시간가는지 모르고 신나게 놀았답니다.
모래삽은 왜 안가지고 왔냐고 저에게 말하는 딸아이
모래삽이 없어도 부드러운 모래의 촉감이 너무 좋더라구요 ^^
웅장한 규모에 한번 놀래고, 바로 바다의 아름다움에 한번 더 놀란 양양 쏠비치 였습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양양 쏠비치로 바다여행한번 떠나시는건 어떠세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