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오늘은 갑자기 천둥으로 무서움이 느껴졌던 하루였답니다.
딸아이는 다행히 오전에 사과따기 체험을 해서 비가 오기전에 원으로 돌아왔다하여 다행이었답니다.
지난주에 다녀온 춘천여행중 해피 초원목장이란곳을 찾았답니다.
넓지는 않지만, 너무 좋은 목장이었답니다.
입장료는 아이어른 5,000원씩이었답니다.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토끼먹이주기부터 시작하여, 양과 소 먹이주기도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소먹이주기는 생각보다 좀 무섭더라구요 큰 혀가 앞으로 쑥나오니, 살짝 겁이 났답니다.
포토존에 가니 너무도 아름다움이 가득한곳이더라구요
진한단풍이 눈호강하게 만들었답니다.
예전에 단풍구경을 왜가나 했는데, 이젠 알꺼 같아요
너무 아름답답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