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eunstar 입니다.
명절의 마지막날 왠지 허전함이 느껴지는 저녁입니다.
몇일간 명절음식으로 느끼한밥상 ~~
오늘저녁은 @eunstar 밥상입니다.
푸짐하게 먹다가 조촐한밥상이네요 ^^
오랜만에 집에서 밥을 먹었어요 시댁으로 친정으로 계속이동하면서 먹었어요
엄마가 준 석박지, 딸아이가 좋아하는 대구야채전, 버섯볶음, 신랑이 좋아하는 소라
신랑이 좋아하는 쫄깃한 소라
계속 이곳저곳 다니고 피곤한 신랑을 위해 준비한 소라
초장에 찍어 먹으니, 신랑의 도망간 입맛 돌아오는 맛입니다.
딸아이는 전복이라면서 잘먹네요 식감도 생김새도 비슷하긴 합니다.
오랜만의 집밥인데 딸아이는 엄마밥보단 할머니 밥이 더 맛있나보네요 ^^
엄마가 더 노력할께 내일부터....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밤 되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