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하루종일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하루입니다.
엄마의 칠순으로 이모들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바쁘시니, 이렇게 특별한 날에만 보게 되네요
시간의 흔적들이 얼굴에서 뭍어나는거 같아요^^
오랜만에 이모들과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무엇보다 뭐 이모들 부르지 말라고 하셨던 엄마의 얼굴에 미소가득 웃음꽃이 피었답니다.
돼지갈비가 너무 맛있어서, 다시 찾은곳 경원궁입니다.
우리식구들 즐거운 식사 시작합니다.
생갈비와 갈비살을 시켰습니다.
빨간빛깔 아름다운 자태뽑내는 갈비살입니다.
갈비살이 불판에 올라왔어요
익기만 기다리는 손들이 많네요 ^^
고기가 익어간다는것은 즐거움 가득합니다.
싱싱한 육회한접시 나왔습니다.
계란과 배를 잘비벼 놨는데, 사진도 찍기전에 조카녀석들이 싹 쓸이 해갔네요 싱싱하고 너무 맛있네요 한젓가락 맛만 본정도 랍니다.
이모가 스팀잇 가즈아해서 너희들이 좋아하는 육회 많이 사줄께 조카들이 기다리즈아 ~~
케익이 빠질수 없죠 딸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생일축하 시간입니다.
외할머니 옆에서, 촛불도 끄면서 마치 딸아이 생일인듯 루피 생일모자까지 쓴 딸아이^^ 엄마눈에 언제나 주인공은 너야너 딸아 ^^
이틀연속 기분좋게 술마시는 날이었네요
점심을 너무 푸짐하게 먹어서 저녁생각이 없는데, 딸과 신랑을 위해 지금 준비해야겠네요 ^^
뿌쩍뿌쩍한 주말이었는데, 지금은 다시 조용해진 우리 셋만 남았네요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행복한 저녁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