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비가 내린후 아침이어서 그런가 아침 공기가 상쾌하네요 ^^
시원공기를 마시며, 어디론가떠나고 싶은날인데 말이죠
어제밤 딸아이가 피곤했는지, 이불에 쉬를 해놔서 아침부터 몇차례 이불 빨래를 돌리고 있네요 ㅠㅠ
아직 밤에는 기저귀를 채워두는데, 피곤해서 그냥 자는바람에 기저귀를 채우지 않은 제잘못이죠
기저귀를 채운날은 쉬를 안하는데, 꼭 안채운날 실수를 하드라구요 피곤했는지 쉬하고도 정신없이 자더라구요
그모습이 더 안쓰럽네요
사랑하는 마음 담아 보았네요 스팀잇 ~~
이런날 바닷가에서 신나게 뛰어놀고싶네요
오늘같은날 가면 더 시원하고 좋을꺼 같아요 ^^
거제하면 꼭 가봐야하는곳중 하나 학동흑진주몽돌해변입니다.
딸아이도 좋아하는 돌을 보더니 이것저것 줍느라 신나합니다.
엄마 돌이 하트예요 하면서 저에게 주네요
하트한번 만들어주는 센스 ^^
즐거웠던 시간들 눈으로 가슴으로 담았어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