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하루종일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네요
오늘은 냉장고 청소를 했어요 전 살림을 어떻게 하였을까요?
버릴것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깜짝 놀랬어요
냉장고가 슬림해 졌네요 ㅋㅋ
딸아이 문화센터에 갔다가 롯데마트에서 간단한 장을 보았네요 지금 사는 이집에서 마지막 저녁요리를 위해....
비도오고 그렇고해서 고추장짜게를 끊였네요 ^^
깻잎과 감자, 팽이버섯, 대파를 사왔네요 저감자는 금감자랍니다.
감자한개에 천원이 넘네요 이렇게 비싸게 산건 처음 이랍니다.
친구가 준 바지락^^
채소를 먹기좋게 썰어주세요 ^^
냄비에 물을 넣고, 고추장 한숟가락을 풀어주세요
고추장을 풀어준후, 감자를 먼저 넣고, 끊여주세요
그다음 주자 바지락을 넣고 입이 딱 벌어질때까지 끊여주세요 ^^
감자가 거의 다익을때즘, 대파를 넣고, 보글보글 끊여주세요
마지막 주자 팽이버섯과 깻잎을 넣고,푹 끊여주시면 끝
보글보글 맛있게 끊고 있는 고추장짜게랍니다.
이제 완성입니다.
후후 불어가며 드시면 됩니다.
한숟가락 드실래요 ^^
비오는 마지막날 고추장 찌게로 오늘을 마무리합니다.
다시 돌아오질 않을 이곳에서의 마지막 저녁이랍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맛있는 저녁은 드셨나요
즐거운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