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seok 입니다.
삼성증권에서 직원의 실수로 벌어진 사건 소식외에 코스닥시장에는 좋은 소식이 있어 그 내용을 뉴스와 함께 공유합니다. 어제죠 4월 5일 출시한 코스닥벤처펀드! 10개의 운용사에서 상품을 출시했다고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오늘은 첫날부터 인기몰이 완판 소식이 들여오네요^^ 뉴스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액티브운용이 전날 판매를 시작한 ‘삼성코스닥벤처플러스펀드’에 100억원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운용은 조기에 200억원을 모집할 경우 소프트클로징(잠정판매중단)을 한 후 운용 상황에 따라 추가 판매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라임자산운용이 내놓은 코스닥벤처펀드는 1호가 200억원이 완판돼 2호 상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브레인자산운용이 사모펀드 형태로 모집한 ‘브레인 코스닥벤처펀드’에도 전날 하루 127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브레인운용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5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개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 운용사마다 내놓는 상품들이 완판이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50억을 투자하기로한 큰손 개인투자자가 있다는 소식은 눈여겨 보아야 할 부분입니다. SNS에서는 100억을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도 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와 같이 큰손들이 코스닥 벤처펀드에 투자한다는 것은 상품에 그 만큼 매력이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고 생각합니다.
올해 있을 IPO를 염두해 두고 투자했을 수도 있겠지요.
정부가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야심차게 내놓은 대책입니다. 조기 완판 소식이 들려오는 것은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금일 기관과 외국인들은 코스닥 시장에서 어떤 종목들을 매수 했을까요?
상위 종목들입니다.
펄어비스(시총2조 9천억), 스튜디오드래곤(시총2조 5천억) , 삼천당제약(시총1조 9백억)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이제 막 팔리는 단계라서 수급이 바로 들어오지는 않겠지만, 벤처펀드의 출시에 맞추어서 외국인과 기관의 동향을 주의깊게 살피시는 것도 투자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출시예정인 64개의 펀드중 54개의 펀드는 사모 상품이라고 합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