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eok 입니다.
제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ico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제일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프렌즈 ico 텔레그램(텔레그램도 처음 알았습니다^^)방에서 스캠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스캠!!!이란 말만 들으면 눈과 귀가 번쩍 뜨이거든요..
뉴스를 보다가 사기로 부터 보호하는 법이 있어서 공유해 봅니다. 글로벌블록체인 뉴스에서 인용하겠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들은 토큰판매의 중요한 정보매개체인 텔레그램 방을 개설합니다.
그곳에서 여러분은 회사 관계자와 대화 하거나 혹은 다른 토큰 구매자와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스캠 사기꾼들은 텔레그램 그룹으로 가장해 개인 메시지(DM)를 통해 여러분에게 접근합니다.
(e-mail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한다고 합니다.)
*바로 제가 경험한 것입니다! 프렌즈 관계자의 사진과 이름이 같은 계정의 개인메시지로
24시간안에 송금을 하면 보너스를 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웹사이트에서 공식 일정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대응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사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프라이빗 세일이겠거니....했죠^^
우리가 해야할 행동
*회사의 공식 월렛만 사용하기(회사의 웹사이트를 통해 항상 확인이 가능합니다.
*회사의 이메일로 온듯 보여도 이메일 요구를 조심하세요.
*텔레그램 진짜 운영자인지 확인하고 싶으면 이름 옆에 추가적인 운영자(admin)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은 초보자분들은 확인에 확인을 하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