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역사를 알아보자] 울펜슈타인 3D

eunkyul04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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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 얘기만 하다가 갑작스럽게 게임얘기로 넘어가는 것 같은데.. 하하..
게임을 많이 즐기는 편이고 요즘도 게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많은 분들의 추억일수도 있으실
울펜슈타인 3D에 대하여 리뷰할게요
FOLLOW 와 보팅 많이 부탁드려요

많은 여러분께 친숙할 수도 있는 화면이네요

1992년 5월에 이드 소프트웨어 에서 출시된 울펜슈타인은 그래픽은
지금 기준으로는 부족해 보이지만 당시에는 충분히 충격적인 그래픽이었습니다.
이러한 1인칭 시점의 FPS 가 그 당시에는 거의 없다시피 했기 때문이었죠.

적을 쏘면 출혈 효과가 나는 그래픽이나 기둥, 해골, 시체등의 배경그래픽도
1992년대 치고는 엄청난 그래픽들 이었습니다.
또한 총을 바꾸어 싸울수도 있었죠.

게임 방식도 가장 심플한 수준으로, 적을 죽이고 열쇠를 먹고 미로를 탈출하는 것이 거의 전부입니다.

울펜슈타인 3D의 기본적인 스토리는 연합군의 스파이인 주인공이 나치스에 접근했지만
발각되어 감옥인 울펜슈타인 성으로 끌려가게 됩니다.
주인공은 거기서 간수의 권총을 뺏어 이 성을 탈출해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적들을 죽이기 시작합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독일군이 세상을 점령했다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서
나치스 문양이나 심지어 히틀러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말해봐야 뭐하겠나요.
직접 해봐야지 그 재미를 느낄수 있을테니까요

다만 제가 느낀 평으로는
저는 그시대의 추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ㅎㅎ..
현재 PC 윈도우로도 돌릴수 있으니 한번 해보세요.

울펜슈타인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픽의 변천사가 ㅎㄷㄷ 하네요..

다음에는 또다른 게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주식도 간간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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