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작업하러 돌아다니는데 더워서 지치고~
하기싫은 일이여도 해야만 하는거에 지치고~
이럴땐 달달한 커피마시고 좀 쉬어줘야지😥
힘들다.. 그만두고싶다.. 마음속으로
하루에 몇십번, 몇백번 생각을 하지만
내 손과 발 그리고 입이 내 마음을 무시하고는 계속 일을 하고있다.
이 곳이 아니여도 일 할곳은 많잖아...? 하면서
취업사이트를 뒤져보면
또 이럴만한 곳은 없는것 같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이런 마음일까.
나만 이런걸까..😓
힘든날도 있지만 기쁜날도 있기에!
오늘도 난..
집에 가서 밥먹고 쉬다~ 잠이나자자~하고
하루를 넘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