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주에서 가장 큰 노농절 파티라는 스테이트 페어는 올해 8월 31부터 9월 23일까지 퓨알럽이라는 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티켓을 구매 해놓고 시간이 없어서 계속 미루다가 드디어 토요일 시간이 나서 드디어 축제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워싱턴주 최대의 축제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 많고 차들도 많아서 주차 하는데만 1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워싱턴주 스테이트 페어는 다양한 종류의 매력적인 행사들이 있습니다
각 도시에서 만든 특산품을 파는곳, 새로나온 신제품을 파는곳, 아티스트들이 만든 제품들, 각종 먹거리, 탈것들, 동물들과 교감 할 수 있는곳등 수많은 행사들이 넓게 펴져서 여기저기 구경을 하느라면 넋이 나갈 정도로 종류가 많고 다양합니다
너무 넓은 면적에 행사가 곳곳에 있어서 하루에 다 둘러보기에는 시간이 모자랍니다
오늘은 각 도시들에서 만든 특산품들을 전시하여 파는 모습들을 보겠습니다
각 도시에서 가져온 작품들을 파는 곳입니다
새로나온 안마 의자를 여러대 갖다놓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뜨거운 핫팩 셋트를 파는곳인데 사진 찍을때 포즈까지 취해주는 센스있는 판매원
몸의 아픈곳에 붙여서 치료하는 기기를 파는 곳
100% 순수한 꿀을 가져와서 파는 아주머니
여성의류 파는 곳
가을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아름다운 실로 만든 제품과 각종 악세사리
다양한 종류의 목걸이와 장식품들
쉽게 불을 붙일 수 있는 제품을 파는 곳
팝콘 파는 곳
시애틀 풋볼팀 시혹스의 로고가 들어간 의류와 제품을 파는 곳
피셔 핫 스콘을 파는집, 미국 사람들이 엄청 좋아해서 길게 줄이 늘어서있습니다 직접 만든 빵에 잼같은 것을 빵안에 넣어서 먹습니다
좁은 공간에 일하는 사람들만 10명도 넘습니다, 정말 인기가 좋네요
모자와 부채, 가방등 악세사리를 파는 곳
각종 안내판을 파는 곳, 쉽게 볼 수 없는 제품들이 많이 있네요
다양한 구슬을 파는 곳, 구슬 종류가 엄청납니다
목걸이, 팔찌등 여러가지 악세사리
직접 그린 그림들과 손수 제작한 제품을 팔고 있네요
여러 종류의 벳지를 파는 곳
돌에다 멋진 그림을 그려서 작품을 만들었네요
수제 비누와 멋진 장식품
수제 비누
여러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 자석 벳지
깜찍한 동물들을 그려넣은 액자
인형에게 입힐 옷을 파는 곳
한쪽에는 오래된 옛날 자동차를 전시해 놓았네요
아이들이 손수 그림을 그려서 작품으로 만들어 주는 곳
아티스트가 그린 그림들
한쪽엔 말을 탈때 사용하는 물건들을 전시하였네요
럭셔리한 말 안장
미국의 옛날 사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곳
말과 관련된 장식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인디언 부족이 사용하던 물건들 입니다
인디언 부족의 전통 의상 및 생활 필수품
벽에 걸어 놓을 수 있는 작품들
접시에 그려진 멋진 작품들
손으로 직접 만든 수제 목걸이들
크리스마스 트리에 작식 하는 여러가지 악세사리
워낙 종류가 많고 다양해서 한꺼번에 올리기가 힘드네요
다음에는 워싱턴주 스테이트 페어에서 즐기 것들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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