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국 워싱턴주 올림피아 시티 파크에 가보겠습니다
미국 서부의 끝자락에 반도에 자리잡은 올림피아는 바다이지만 바람과 파도가 없는 깊은 반도에 있는 곳이라서 평온하고 아름다운곳입니다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의 끝자락에서 쌀쌀해진 날씨 때문인지 많은 요트들이 정박해 있습니다
파도가 전혀 없어서 바다같은 느낌이 없이 깨끗하고 조용한 호수 같습니다
저쪽 끝에서 사는 사람들은 너무 좋겠습니다
길을 걷다보면 바다라는것을 알려주듯이 갈매기들이 많이 보입니다
바닦이 나무라서 걷기에 편합니다
저 멀리 워싱턴주 청사도 보이는군요
원래 11월이면 우기에 접어드는데 요즘 11월 날씨 답지 않게 화창하고 좋습니다
깨끗한 바다와 청명한 하늘을 보니 기분이 산뜻해집니다
바다 가운데로 기찻길이 있네요 지금은 기차가 다니지 않는듯 길이 녹이 슬어있네요
저 멀리 미국 서부에서 제일 높은 레이니어의 눈덮인 산이 보이네요
길을 걷다보면 지루하지 않게 곳곳에 조형물들이 있습니다
길가에 심어놓은 꽃들
야자수 나무가 어울려저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중간 중간에 설치된 조형물들을 감상해보겠습니다
여기에 있는 조형물들은 계절에 따라서 다른것으로 교체가 됩니다
중간에 아이들이 뛰어 노는 장소와 놀이터도 있습니다
조형물들의 모양이 여러가지네요
중간에 카페같은 곳도 있습니다
파크 길건너에서는 물분수가 시원하게 물을 뿜어 올려줍니다
오늘은 미국 워싱턴주 여행 올림피아 시티 파크를 여행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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